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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12월 14일
기다리고 기다리던 엘 클라시코도 끝이 나고 이제 이틀 동안 있을 기말고사만 보면 모든게 다 끝난다. 앞으로 남은 기간이라도 잘 해야지 라고 생각 하지만 올 한 해가 다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 많이 아쉽고 뭐 그렇다. 내년에는 어떻게 살아야하는지, 당장 시험이 끝나고 나면 뭐 부터 해야하는지...그 생각으로 머릿속이 뿌해진다. 음...그냥 아무 생각하지말고 단순무식 하게 살면 그게 편한데. 그냥 생각하지 말아야지. 일단 시험부터 잘 봐야지. 엘 클라시코가 오늘 끝났다고 그게 영원히 사라지는건 아니잖아. 언젠가 또 다른 엘 클라시코를 기대하며 오매불망 기다리는 때가 오는 것처럼 지금은 일단 닥친 일만 생각하자. 때가 되면 그 때!!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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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하하 정말 웃겨요 공감공감 ㅋㅋㅋㅋ
by 박혜인 at 02/07 good job by 하하하 at 01/23 호수의 방구는 잘 공감이 가지 않지만, .. by Nomad at 12/12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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